권혁민의 ChatGPT 04 [ ChatGPT 재테크 비서 사용법② ]
Chat GPT, 오픈 바다에서 나만의 보석 찾기
인공지능의 핵심은 정보의 양이 아닌 맥락을 이해하는 것
구체화된 질문과 대안을 요구하는 방법

코딩의 과정은 많은 시간과 반복 작업, 버그 해결에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한 때는 쉽지 않은 직업으로 여겨 지기도 했다.
그러던 중 ‘누구나 코딩 지식이 필요하다’는 학습 열기가 아이들 과외 수업으로 등장하기 시작 하더니 파이썬 배우기 열풍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지금도 그 열풍이 그대로 이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
이젠 ChatGPT가 코딩도 알아서 작성해 준다고 하니, ‘코딩을 배워야 하나?’ 이런 생각도 있어 보인다.
전문가 역시 작성한 코딩을 시도하면서 버그 여부를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수정해 가면서 문제의 지점과 그 원인의 해결 방법을 서치하기도 하고, 전문가 커뮤니티에 Q&A로 집단 지성으로부터 도움도 받는다.
이제 그 도움 조차도 ChatGPT가 상당 수준으로 해 준다. ‘이미 초보 개발자의 수준은 넘어섰다’는 것이 일반의 평가이기도 하다. 평범한 우리는 헷갈린다. 코딩을 배워야 하나? 아니면 다른 무엇인가를 배워야 하나?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
# 텍스트가 아닌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제 배움의 양에 투자 하는 것 보다는 배움의 장이 어떻게 전개 되고 있고, 지식 창고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 지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배움의 양에 투자하면 이미 인간 1인이 살아 가면서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생각되는 학습양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지 오래다. 따라가지도 못한다가 오히려 맞다.
더군다나 “융합” 이라는 단어가 지식의 세계에서 참 많이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그중 융합의 중요 역할을 AI가 하는 것이 최근의 대세인 듯 싶다.
생명 공학에도 융합 학부가 생기면서 생명공학&인공지능 학부라든가, 기계, 전자에도 인공지능 융합학과, 심지어 기초 학부인 화학, 생물 등에도 인공지능이 융합된 학문이 등장하고 있다.
# 인공지능의 활용은 나를 기본으로 시작
필자는 지금의 인공지능에 대해 대중의 소리에 현혹되기 보다는 내 입장에서 내 능력에 내 지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이 관점을 먼저 가져 볼 것을 강조하고 싶다.
# 마치 현재의 내 능력에 융합되어 내 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나?
# 누구나 제한된 체력, 시간과 자원 속에서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가?
# 내 사고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는가? 지금의 방법을 다른 방법으로 변화 개선할 수 있는가?
인가가 관점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본인이 직접 다 배워서 하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지금, 정보가 넘치는 사회 속에서는 우선 남들이 이미 고민해 만들어 놓은 지식의 창고를 활용할 줄 아는 것, 도구를 유용하게 사용할 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단 생각이다.
그럼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ㅎㅎㅎ) 당연히 그 생각이 들어야 한다.
내 나름의 가이드를 제안해 보고자 한다.
# ChatGPT는 라이브러리, API 이해부터

3가지 개념을 알고 직접 사용해 보자.
★ 강력한 지원군 ChatGPT, 라이브러리, API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 공통점은 남이 만든 지식을 별다른 조건 없이 내가 쓴다. 이것이다.
★ 너무 많은 것들이 있기에 한 가지 사례를 경험해 보면 그 다음부터는 각자의 필요와 응용력이 좌우할 것이다.
노하우 1.
- ChatGPT 묻기
- 문제점과 솔루션 묻기
- 솔루션 구체화해서 묻기 – 오픈된 지식 창고를 활용하는 방법을 묻는다.
- 구체화 대안을 시스템(코딩)으로 묻는다.
노하우 2.
- 오픈된 지식으로 활용 대안을 점검해 본다.
- 아래 사례는 경제 지표를 친절히 모아 오픈하는 라이브러리이다.
노하우 3
- 오픈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코딩을 시킨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그림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분 프로그램들을 모아 놓은 것.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파이썬이 많이 사용되는 이유 중에 하나로 파이썬에서 사용되도록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분야에 무수히 많다.
컴퓨터에게 실행할 일련의 명령어를 작성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이다. 파이썬은 그 언어가 영어와 유사하여 매우 익숙하다. 가장 배우기 쉬운 프로그램 언어라고 하지만 배우다 중도에 포기하거나 직접 작성한 코드가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 CHATGPT는 매우 강력한 지원을 해준다.
-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API는 다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다. 쉽게 말해 API를 통해 다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우리가 만든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다.
Python은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사용되며, 쉬운 문법과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입문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권혁민의 ChatGPT 시리즈 연재
1.Rising Star “ChatGPT”
2.생활 속 스며든 AI①
3.생활 속 스며든 AI②
4. ChatGPT 재테크 비서 사용법①
5. ChatGPT 재테크 비서 사용법②

권혁민 대표가 운영하는 F&PLUS는 중국 상해에 2019년 창립, 5년차 패션 AI 신생기업이다. 수집된 패션 빅데이터에 이미지 인식(CNN) 기술을 더해 분석과 패션 트렌드 예측을 플랫폼으로 지원하는 전문 회사이다.
권혁민의 ChatGPT 04 [ ChatGPT 재테크 비서 사용법② ]
Chat GPT, 오픈 바다에서 나만의 보석 찾기
코딩의 과정은 많은 시간과 반복 작업, 버그 해결에 많은 인내가 필요하다. 한 때는 쉽지 않은 직업으로 여겨 지기도 했다.
그러던 중 ‘누구나 코딩 지식이 필요하다’는 학습 열기가 아이들 과외 수업으로 등장하기 시작 하더니 파이썬 배우기 열풍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지금도 그 열풍이 그대로 이어지는 것 같지는 않다.
이젠 ChatGPT가 코딩도 알아서 작성해 준다고 하니, ‘코딩을 배워야 하나?’ 이런 생각도 있어 보인다.
전문가 역시 작성한 코딩을 시도하면서 버그 여부를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수정해 가면서 문제의 지점과 그 원인의 해결 방법을 서치하기도 하고, 전문가 커뮤니티에 Q&A로 집단 지성으로부터 도움도 받는다.
이제 그 도움 조차도 ChatGPT가 상당 수준으로 해 준다. ‘이미 초보 개발자의 수준은 넘어섰다’는 것이 일반의 평가이기도 하다. 평범한 우리는 헷갈린다. 코딩을 배워야 하나? 아니면 다른 무엇인가를 배워야 하나?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진행해 보려고 한다.
# 텍스트가 아닌 컨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제 배움의 양에 투자 하는 것 보다는 배움의 장이 어떻게 전개 되고 있고, 지식 창고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 지를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배움의 양에 투자하면 이미 인간 1인이 살아 가면서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생각되는 학습양은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지 오래다. 따라가지도 못한다가 오히려 맞다.
더군다나 “융합” 이라는 단어가 지식의 세계에서 참 많이도 등장하는 것 같은데… 그중 융합의 중요 역할을 AI가 하는 것이 최근의 대세인 듯 싶다.
생명 공학에도 융합 학부가 생기면서 생명공학&인공지능 학부라든가, 기계, 전자에도 인공지능 융합학과, 심지어 기초 학부인 화학, 생물 등에도 인공지능이 융합된 학문이 등장하고 있다.
# 인공지능의 활용은 나를 기본으로 시작
필자는 지금의 인공지능에 대해 대중의 소리에 현혹되기 보다는 내 입장에서 내 능력에 내 지식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이 관점을 먼저 가져 볼 것을 강조하고 싶다.
# 마치 현재의 내 능력에 융합되어 내 능력을 증가시킬 수 있나?
# 누구나 제한된 체력, 시간과 자원 속에서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가?
# 내 사고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는가? 지금의 방법을 다른 방법으로 변화 개선할 수 있는가?
인가가 관점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본인이 직접 다 배워서 하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지금, 정보가 넘치는 사회 속에서는 우선 남들이 이미 고민해 만들어 놓은 지식의 창고를 활용할 줄 아는 것, 도구를 유용하게 사용할 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단 생각이다.
그럼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ㅎㅎㅎ) 당연히 그 생각이 들어야 한다.
내 나름의 가이드를 제안해 보고자 한다.
# ChatGPT는 라이브러리, API 이해부터
3가지 개념을 알고 직접 사용해 보자.
★ 강력한 지원군 ChatGPT, 라이브러리, API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 공통점은 남이 만든 지식을 별다른 조건 없이 내가 쓴다. 이것이다.
★ 너무 많은 것들이 있기에 한 가지 사례를 경험해 보면 그 다음부터는 각자의 필요와 응용력이 좌우할 것이다.
노하우 1.
- ChatGPT 묻기
- 문제점과 솔루션 묻기
- 솔루션 구체화해서 묻기 – 오픈된 지식 창고를 활용하는 방법을 묻는다.
- 구체화 대안을 시스템(코딩)으로 묻는다.
노하우 2.
- 오픈된 지식으로 활용 대안을 점검해 본다.
- 아래 사례는 경제 지표를 친절히 모아 오픈하는 라이브러리이다.
노하우 3
- 오픈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코딩을 시킨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그림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분 프로그램들을 모아 놓은 것.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파이썬이 많이 사용되는 이유 중에 하나로 파이썬에서 사용되도록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분야에 무수히 많다.
컴퓨터에게 실행할 일련의 명령어를 작성하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이다. 파이썬은 그 언어가 영어와 유사하여 매우 익숙하다. 가장 배우기 쉬운 프로그램 언어라고 하지만 배우다 중도에 포기하거나 직접 작성한 코드가 작동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 CHATGPT는 매우 강력한 지원을 해준다.
API는 다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다. 쉽게 말해 API를 통해 다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우리가 만든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다.
Python은 인기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사용되며, 쉬운 문법과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입문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
권혁민의 ChatGPT 시리즈 연재
1.Rising Star “ChatGPT”
2.생활 속 스며든 AI①
3.생활 속 스며든 AI②
4. ChatGPT 재테크 비서 사용법①
5. ChatGPT 재테크 비서 사용법②
권혁민 대표가 운영하는 F&PLUS는 중국 상해에 2019년 창립, 5년차 패션 AI 신생기업이다. 수집된 패션 빅데이터에 이미지 인식(CNN) 기술을 더해 분석과 패션 트렌드 예측을 플랫폼으로 지원하는 전문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