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JDC 포 럭키슈에뜨’로 하이엔드 컬렉션 정체성 공고히
하이엔드부트 MZ세대까지 여성복 시장 입지 넓힌다
슈에띠즈와 액세서리, 캐릭터 협업을 아우르는 라인업 구축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김민태)이 전개하는 ‘럭키슈에뜨’가 프리미엄 컬렉션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하기 위해 ‘JDC 포 럭키슈에뜨’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하이엔드 컬렉션 ‘아틀리에(Atelier)’의 명칭을 ‘JDC 포 럭키슈에뜨(JDC pour Lucky Chouette)’로 되돌린다.
‘JDC 포 럭키슈에뜨’는 2014년 처음 선보인 오리지널 컬렉션 라인으로 고품질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핸드메이드 감성의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럭키슈에뜨의 컬렉션 지향성을 보여줘 왔다. 2020년부터 아틀리에라는 이름으로 전개했으나 이번 시즌 본래 명칭을 복원해 브랜드의 뿌리와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 헤리티지 리워크드 테마로 절제되고 미니멀한 스타일 추구

컬렉션 브랜드로서의 오리진을 되찾는다는 점에서 ‘JDC 포 럭키슈에뜨’의 역할도 주목된다. 개성 있는 캐주얼로 고객 접점을 넓혀온 럭키슈에뜨에 정교한 테일러링과 소재의 차이를 보여주는 컬렉션은 디자인 역량을 드러내는 영역이다.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을 통해 프리미엄 컬렉션의 매력을 발산했을 만큼 팬덤이 확실했던 라인이기도 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JDC 포 럭키슈에뜨’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옷을 원하는 고객에게 선택지를 제공하고, 브랜드 전체의 상품 가치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26F/W 컬렉션의 테마는 ‘헤리티지 리워크드(Heritage Reworked)’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입는다면 낡은 것은 없다는 의미를 담아 클래식한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정교한 테일러링에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조화시키고, 블랙·그레이·브라운을 중심으로 트위드와 자카드, 벨벳 등 소재의 질감을 살려 절제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컬렉션 전반에는 블랙, 그레이, 브라운 컬러와 함께 트위드, 자카드, 벨벳 등 고급 소재를 다채롭게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체크 트위드 롱 코트는 독특한 패턴과 긴 기장으로 존재감을 더했으며, 핏앤플레어 롱 원피스는 은은한 광택에 비딩 장식과 금속 체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코트, 집업 패딩, 재킷, 블라우스 등을 더해 다채롭고 감도 높은 F/W 라인업을 완성했다.
# 슈에띠즈와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라인업

‘럭키슈에뜨’는 기존 메인 라인에 하이엔드 컬렉션 라인 ‘JDC 포 럭키슈에뜨’를 더하고, Z세대를 겨냥한 온라인 중심의 ‘슈에띠즈’와 액세서리, 캐릭터 협업 상품까지 다양한 라인을 갖추면서 여성복 마켓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프리미엄 컬렉션이 브랜드의 깊이를 더한다면, 슈에띠즈(Chouetties)는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2025년 4월 런칭한 온라인 전용 라인으로 럭키슈에뜨의 감성을 바탕으로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유로운 스타일링 취향을 반영했다. 초승달을 모티브로 다양한 일상의 분위기를 표현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활용도 높은 디자인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액세서리는 의류의 디자인을 일상 속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게 하는 상품군이다. 백과 모자, 스카프, 참 장식 등은 옷과 함께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작은 소품만으로도 브랜드의 감성을 경험하도록 한다. 의류 중심의 구매를 넘어 고객이 럭키슈에뜨를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을 넓힌다는 점에서 전체 라인업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펠릭스’ 콜라보 등 각 시즌별 화제몰이를 하는 캐릭터 협업 라인이 더해지면서 콘텐츠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럭키슈에뜨는 이번 ‘JDC 포 럭키슈에뜨’ 복귀를 통해 컬렉션 브랜드로서의 중심을 분명히 하고, 서로 다른 취향과 구매 목적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한 오리지널 라인명으로 다시 찾아온 만큼, 럭키슈에뜨만의 고유한 색깔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라며 “절제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이번 가을·겨울 시즌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다양하게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인정 에디터 ditofashion@naver.com
럭키슈에뜨, ‘JDC 포 럭키슈에뜨’로 하이엔드 컬렉션 정체성 공고히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김민태)이 전개하는 ‘럭키슈에뜨’가 프리미엄 컬렉션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하기 위해 ‘JDC 포 럭키슈에뜨’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하이엔드 컬렉션 ‘아틀리에(Atelier)’의 명칭을 ‘JDC 포 럭키슈에뜨(JDC pour Lucky Chouette)’로 되돌린다.
‘JDC 포 럭키슈에뜨’는 2014년 처음 선보인 오리지널 컬렉션 라인으로 고품질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핸드메이드 감성의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럭키슈에뜨의 컬렉션 지향성을 보여줘 왔다. 2020년부터 아틀리에라는 이름으로 전개했으나 이번 시즌 본래 명칭을 복원해 브랜드의 뿌리와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 헤리티지 리워크드 테마로 절제되고 미니멀한 스타일 추구
컬렉션 브랜드로서의 오리진을 되찾는다는 점에서 ‘JDC 포 럭키슈에뜨’의 역할도 주목된다. 개성 있는 캐주얼로 고객 접점을 넓혀온 럭키슈에뜨에 정교한 테일러링과 소재의 차이를 보여주는 컬렉션은 디자인 역량을 드러내는 영역이다.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을 통해 프리미엄 컬렉션의 매력을 발산했을 만큼 팬덤이 확실했던 라인이기도 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JDC 포 럭키슈에뜨’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옷을 원하는 고객에게 선택지를 제공하고, 브랜드 전체의 상품 가치를 뒷받침한다는 전략이다.
26F/W 컬렉션의 테마는 ‘헤리티지 리워크드(Heritage Reworked)’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입는다면 낡은 것은 없다는 의미를 담아 클래식한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정교한 테일러링에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조화시키고, 블랙·그레이·브라운을 중심으로 트위드와 자카드, 벨벳 등 소재의 질감을 살려 절제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컬렉션 전반에는 블랙, 그레이, 브라운 컬러와 함께 트위드, 자카드, 벨벳 등 고급 소재를 다채롭게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체크 트위드 롱 코트는 독특한 패턴과 긴 기장으로 존재감을 더했으며, 핏앤플레어 롱 원피스는 은은한 광택에 비딩 장식과 금속 체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코트, 집업 패딩, 재킷, 블라우스 등을 더해 다채롭고 감도 높은 F/W 라인업을 완성했다.
# 슈에띠즈와 액세서리까지 완벽한 라인업
‘럭키슈에뜨’는 기존 메인 라인에 하이엔드 컬렉션 라인 ‘JDC 포 럭키슈에뜨’를 더하고, Z세대를 겨냥한 온라인 중심의 ‘슈에띠즈’와 액세서리, 캐릭터 협업 상품까지 다양한 라인을 갖추면서 여성복 마켓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프리미엄 컬렉션이 브랜드의 깊이를 더한다면, 슈에띠즈(Chouetties)는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2025년 4월 런칭한 온라인 전용 라인으로 럭키슈에뜨의 감성을 바탕으로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유로운 스타일링 취향을 반영했다. 초승달을 모티브로 다양한 일상의 분위기를 표현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활용도 높은 디자인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액세서리는 의류의 디자인을 일상 속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게 하는 상품군이다. 백과 모자, 스카프, 참 장식 등은 옷과 함께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작은 소품만으로도 브랜드의 감성을 경험하도록 한다. 의류 중심의 구매를 넘어 고객이 럭키슈에뜨를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을 넓힌다는 점에서 전체 라인업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펠릭스’ 콜라보 등 각 시즌별 화제몰이를 하는 캐릭터 협업 라인이 더해지면서 콘텐츠의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럭키슈에뜨는 이번 ‘JDC 포 럭키슈에뜨’ 복귀를 통해 컬렉션 브랜드로서의 중심을 분명히 하고, 서로 다른 취향과 구매 목적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한 오리지널 라인명으로 다시 찾아온 만큼, 럭키슈에뜨만의 고유한 색깔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라며 “절제된 디자인과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이번 가을·겨울 시즌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다양하게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인정 에디터 ditofashion@naver.com